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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5-01-22 15:42
이만우 “직장인 稅부담 43만원… 얼마 안되네”
‘13월의 저주’가 된 연말정산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현행 방식이 확정된 2013년 12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2013년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회의를 열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회의에서 연말정산 방식 변경에 따른 세 부담을 예상하면서도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보다 오히려 정부의 세수 증대 필요성을 언급하거나 국민들의 세 부담 문제를 등한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등 안이하게 대처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말정산 관련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 24일 조세소위 회의에서는 직장인 세 부담 증가에 대한 안이한 인식도 드러냈다. 의료비와 교육비를 세액 공제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박원석 정의당 의원이 “연봉 8000만 원까지도 43만 원이 늘어난다”고 지적하자 이만우 새누리당 의원이 “그러니까 얼마 안 늘어나요”라고 말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12001070230123001
징징 ㄴㄴ해 좆서민들아 ㅎㅎㅎ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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