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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 2015-01-20 17:09
난 전에 한번 치킨을 시켰는데 1시간30분이 다되가도록 안옴
오락하느라 걍 신경안쓰고 있엇는데 진짜 배고파 뒤질거 같아서
전화했더니 아 그거 이제 나가요 하면서 전화 끊음
그래서 아 이제 오나보닿ㅎㅎ 개꿇ㅎㅎㅎ 이러고 좋아했는데
받고보니 치킨이 미지근한게 아니라 싸늘하게 식어있음
왠지 주문후에 치킨이 나오긴했는데 매장어딘가에 짱박혀서 배달이 안된듯..
근데 배가 고파서 일단 좀 먹어야지 하면서 먹었는데
한 3조각쯤 먹었더니 너무 맛이 없는거야
근데 또 전화해서 지랄을 하자니 몇조각 먹다 지랄하는게 졸렬해보이고
그렇다고 참고 먹자니 돈주고 시킨건데 기분이 적같음
그래서 혼자 어떻게도 못하고 빡쳐서 남은걸 걍 다 버림 ㅎ
그날 저녁에 동생이 그 얘기 듣고 나보고 개병신이라고 욕하면서
그집에 전화해서 개쌩지랄해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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