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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5-01-19 13:42
대략 20년 가까이 피던 담배를 끊기로 결심했다.
딸 생각나기도 하고 뱃속에 둘째도 생각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는 몸이 많이 안좋아졌다는 생각이난다.
하루 이상 안핀적이 없는데 2일차 들어가니까 손이 ㄷㄷㄷ 떨린다..
크.. 진자 진성개골초였는데 후... 과연 끊을 수 있을 것인가..
딸 사진을 오랜만에 올리면서 의지를 다져본다.
응채가 요즘 푹빠져 있는 구슬아이수크림
평화로운 오후의 티비시청.. ㅋ 요즘 인형들을 항상 엎고다님
아빠와 맛난 라면시식 캬..
새해맞이 한복차림
맨날 저표정으로 뭔가 새로운거나 좋은거 나오면 오옹!?!?!?!? 오잉!?!?!?
이러는데 졸라 귀엽 ㅋㅋㅋ
이상하게 효과음 내는게 재미가 들렸나보다. 내가 자주 효과음 내주거든 ㅋㅋ
그러니까 집에서 넘어지면 지가 지입으로 "쿵" 효과음도 냄 ㅋㅋㅋ 미챠부림 ㅋㅋ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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