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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1-19 13:41
-몇 개월째 집짓고 있잖아요.
(민아)"이게 정말 힘들어요. 멤버들은 한 번씩 가서 겪어봐서 알아요. 군대를 다녀오진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군대만큼 힘든 것 같아요."
(혜리) "에이 그건 아니다. 60만 국군 장병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군대는 몸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요."
(민아)"제가 좀 경솔했나봐요. 죄송합니다.(웃음) 아 그런데 정말 힘든 게 단순 반복이에요. 땡볕아래 못질하고 나무 옮기다보면 '내가 본업이 가수였나 집 짓는 사람이었나' 생각해요."
(혜리) "땡볕아래서 PT 8번 해봐야 정신차리지.(웃음)"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0119095007841
여군특집 1기가 8월이었으니까. . . 나름의 군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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