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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123 | 2015-01-19 12:05
우선 장고 : 분노의 추적자
대가리든 뭐든 가차없이
펑펑터진다 피떡세상 그리고 몰입도 높은 타란티노 감독의 연출력
통쾌하진 않지만 타격감?하난 으뜸
다음은 완전 정반대의 스타일영화 아메리칸 쉐프
나처럼 요리를 맛보고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좋아할거고
요리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가슴따뜻하고 지루할틈 없는 가족영화
한국에도 대중적으로 잘알려진 모팸 똑뚜미갓과 미드나 영화에 자주나오는
엠제이 안소니의 귀여움 ㅋ
쿠바 샌드위치 먹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
그리고 투기장 3:3 투기장 2900찍으실 딜러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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