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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야 타이레놀의 위대함을 느낀다

nlv24 응앙댕 | 2015-01-18 21:26

고정기 무게랑 그걸 허공에 띄우고살아야하니

핀이박힌곳이 엄청 아프고 심하면

고정핀박은게 뽑힐거처럼 땡기고아프거든

종아리도 거의 매일 쥐난거처럼 욱씬거려서

눈뜨고 누워있는 시간 빼고 밥먹을려고 앉거나

담배라도 피우고오면 아파도 종아리 주물럿거든

첨엔 걍 수술했으니 참아야제하구 있었는데

이게 일주일이넘어가니 뒤질맛이여

밖에나갈땐 무거워도 다리 덜땡기니까

거의 구십도로 꺾어서 다녓는데

오늘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간호사들 순회돌때 야부리털다가

이거좀 그르니 약달라고 했지

주길래 받아먹었는데 핀빠질거같은 고통도없고

다리 그냥 펴고있어도 땡기는게없는기라

그래갖고 이기먼약이냐 밥먹을때 이거도조라

하니까 배시시웃으면서 타이레놀이레

읭? 이게 약빨이이래좋나!

더달라그래서 더먹고 존나 편안하게 있는중

오늘은 잠 안설치고 편히잘수있을거같다
nlv24 응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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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halkyrie 2015-01-18 21:34 0

으앙대님 빨리 쾌차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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