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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119 | 2015-01-16 13:52
첫번째.
게임 웹진...을 위시한 커뮤니티 산업은 상당히 노동집약적인 산업이다.
코스트 와 아웃풋이 상당히 비례하며 상승함
두번째.
이런 상황에서 이 산업은 거의 승자독식 구조이다. 예전 플포가 있을때 라면 반반무마니 수준.. 산업 구조가 그래서 그런게 아니고 플포가 산업을 일으켜세운 회사였기 때문에 가능.
겜조나 메카 같은곳이 지금 인벤 UV,PV 1/10은 되나?
세번째.
그래서 지금 기존의 매체역할을 하던곳이 게임사들한테 너네 우리한테 돈안주면 다 주겨버릴꺼야!" 하면서 시작하지 않는한 신규 챌린저가 이 산업에 새로 뛰어들어서 수익을 얻기란 하늘의 벌따기.
네번째.
그럼 기존의 이 산업에 뛰어들어 구조를 바꾸며 비지니스 모델을 혁신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출현한다면?
그러기엔 이 산업구조자체에서의 파이가 그정도의 혁신을 일이키는데 들어가는 코스트를 감당하기엔 너무 작음
그래서.
대체제가 생겨나긴 매우 어려움.
플포 대격변은 사실.
대격변 자체는 쥐쥐였지만 취지와 방향성은
발전 방향은 컨텐츠는 이용자가 자체 생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노동집약적인 부분 해소를 위해) 플랫폼은 그 컨텐츠가 잘 순환될 수 있도록 말그대로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해보자 였음.
여기에 추가로 소규모 개임사들이 클베 풀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랑 예전 행보관이라던지 연재성 컨텐츠 발행 및 구동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예정되 있었지. ㅋ
근데 시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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