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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오왕 | 2015-01-14 11:30
컴터가 워낙 후져서 관심도 안 가지고 있다가...
2015년이 됨과 동시에 큰맘먹고 데스크탑 지르고 시작했슴 ㅋ
떡대 자이언트로 시작했는데... 별로 몰입감 없이 대충 하다가
몰아치는 벼락 배우니까 개잼 ㅋㅋ
무역이나 농사, 낚시 같은 건 아직 흥미 없고 전투 퀘 위주로 진행하면서 이제 20찍음...
아직 말이 없어서 맨발로 뛰어다니는데
퀘스트 깨느라 왔다갔다하는 시간 개많음 ㅠ
자동이동 켜놓고 밥먹고 오고, 택배 보내러 편의점 갔다 오고, 화장실 갔다 오고
핸드폰 게임하고, 무도 보고...
편의점택배 보내러 편의점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문상 생각나서 펄 지를까 잠시 고민했지만
아직은 평가를 내리기 어려워서 좀 더 두고봐야될듯. 지금 버그때문에 말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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