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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5-01-12 10:06
워렌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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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작성자
2015-01-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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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승무원의 허리를 만졌다는 최초 보고에 대한 이면도 드러났다. 본지가 단독 입수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지난 7일 오후 4시 40분 인천공항을 떠나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KE023의 기록이 촘촘하게 적혀 있다. 바비킴은 난동 시 서비스 중이던 여승무원에게 3차례 신체접촉 및 언어 희롱(샌프란시스코서 같이 여가를 보내자는 등)을 해 승무원이 이를 사무장에게 보고했다.
앞서 바비킴이 여성승무원의 허리를 감쌌다고 알려졌지만 최초 보고서에는 신체접촉 세차례라고만 돼 있을 뿐 어느 부위인지는 나와있지 않다. 또한 성희롱이라는 단어보다는 언어희롱이라고 돼 있으며 그 수위에 대해서도 같이 휴식을 보내자는 몇 마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