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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 2015-01-12 01:47
사랑받고 이쁨받고 자기가 수용된다 생각할때는 공격적 행태를 보이지 않았다면 어느정도 응석부리고 자기를 돌아봐주기 바라는 마음의 발로일지도 모르겠는데 애지중지 사랑받았던 시기에도 위아래 없이 오만불손했다면 마음 자체가 비뚤어진 걸지도 모르니 따끔하게 (꼭 죽도록 패라는 소리는 아님) 잘잘못을 가려야 할 때가 온 거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기본적으로 응석받이는 항상 오만불손한 경우가 많지만 가끔 아닌 경우도 있음 어떤 이유에서건 정에 목마른 타입은 그냥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어린이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 나쁜 사람은 아닌 거라 이런 걸 마냥 혼내면 정말 엇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 뭐 글쓴이도 나름대로 어떤 대처방법을 써야겠다 하고 이미 결정한 이후에 밸게에 글을 썼다고는 생각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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