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왜 저런 학위포기자들은 예체능이 많냐

nlv142_1234 덤벼라미스김 | 2015-01-12 01:43

대학 기준으로

 

문돌이나 공돌이나 그래도 재수강 삼수강하면서 버티다가 졸업장은 따던데

희한하게 학교 때려치겠다/때려쳤다 이런거 보면 대체로 예체능임

일반화시키는걸수도 있는데 내 주변은 대체로 그러했음

 

그쪽은 대학 졸업이랑 진로랑 상관이 없다고 보는건가

아니면 진짜 자기 한계를 보고 칼서렌 하는건가

 

나같은 공돌이는 이해할수가 없다

nlv166_76 덤벼라미스김
gold

4,849

point

9,084,980

프로필 숨기기

166

27%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3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2 민간인하쉬 2015-01-12 01:46 0

저도 음악맨이고 저희 누나는 미술우먼 인데요
예체능 입시 자체는 소위말하는 명문대가 아닌이상 학원에서 잘해주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고

nlv142_1234 덤벼라미스김 작성자 2015-01-12 01:48 0

아니 입시 말고 대학 가서 때려치는거
입시는 나도 모름 몇년전일인데;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12 01:48 0

예체능은 벽이 확실히 보이는것도 있고, 또 미래가 존나 막막하니까 그만두는경우도 많음.
음대에서 어중간하게 중-하위 하다가 나중에 졸업하고나면 뭘하겠음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12 01:49 0

예체능에서 성공하는건 진짜 1%이하임

신고

댓글 삭제

ㄱㄹㄺ 2015-01-12 01:49 0

자기 한계 또는 자기가 받을 수 잇는 뒷바라지의 한계를 보고 서렌치는 경우가 있겠지

신고

nlv140_41324 헬게이트롤 2015-01-12 01:49 0

성공 1퍼가아니라 소숫점일듯

신고

nlv32 민간인하쉬 2015-01-12 01:50 0

그니까 어찌저찌 입시해서 대학은가는데 막상가보면 상위권에 들수가 없단말.
걍 말그대로 지잡예대에서도 나보다 나은 아트소울맨들이 널린 느낌드는데 ㄷㄷㄷㄷㄷㄷ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12 01:51 0

나도 나름 콩쿨 쓸어가면서 대학갔는데, 나보다 5살 어린애가 노래하는데 나보다 훠어어어어얼씬 잘함. 그거보니까 그냥 의욕자체가 없어지더라.

신고

nlv26 밍이커여어 2015-01-12 01:51 0

내동생 님 후배인데 학교때려치겠다고 난리쳤었음 ㅎㅎ
적성안맞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뭐 솔직히 이해는 감..

신고

nlv32 민간인하쉬 2015-01-12 01:52 0

저거바여 현역맨인 잡초님도 저런생각 듭니다.
예술계통 자체가 성공길이 엄청나게 좁은걸 아는데, 나보다 나은애들은 수두룩한거같고... 그러다보니 내 앞날이 막막하니까 때려침

신고

nlv132_89764 wildgrass 2015-01-12 01:54 0

특히 그리고 남자는 아직까지 가정을 꾸려야하는데, 내가 노래해서 가정을 절대로 못꾸릴거같음.
나아는 강사썜있는데, 서울에서 대구까지 출강내려오는데, 자기가 예전에 재미로 쓴 판타지 소설인가 무협소설인가 출판료가 자기 강의료보다 많이나온다더라.

신고

nlv140_41324 헬게이트롤 2015-01-12 01:55 0

학업은 당연히 나보다 남이 더 잘 하는거같고
이걸로 성공은개뿔 빌어먹기도 힘들꺼란 생각하는게 정상임

다만 예체능은 다른 책상물림보다 재능하나 보고 노력한 애들이라 상대적 박탈감이 더 커서 저러는거 같음

신고

nlv30 김루이 2015-01-12 07:55 0

하쉬가 음악맨이었다니..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