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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모솔 | 2015-01-09 18:54



제2롯데월드에서 대규모 균열이 발견됐다고 여성경제신문이 9일 보도했다.
롯데월드몰 4층 서점 반디앤루니스 대리석 바닥 전체에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한 대규모 균열이 발생한 것이다.
4층 반디앤루니스는 문구류 매장과 서적들이 진열된 서가로 나뉘어져 있고, 매장의 대부분은 카펫이 깔려 있는 상태다.
롯데월드몰 바닥에서 대규모 균열이 발견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해 10월에도 롯데월드몰 5, 6층 테마식당에서 바닥 균열이 발견됐다.
신문은 이날 발견된 4층 서점 바닥 균열은 5, 6층 발견 당시와 균열 패턴이 유사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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