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롯데 강민호, 프로야구 현역 최초..양산시에 야구장 기부
워렌스판 | 2015-01-06 10:47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가 프로야구 현역 선수 사상 최초로 경남 양산시에 야구장을 건립해 기부하기로 했다.
강민호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양산시장과, 허구연 야구발전실행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장 건립 기부에 대한 협약식을 열고 야구장 건립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롯데 포수 강민호의 뜻에 적극 환영의 의사를 표함에 따라 부지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건축 비용은 강민호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강민호는 2013시즌 후 FA가 돼 원 소속구단인 롯데와 총액 90억 원(추정)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했고, 이에 자신이 야구를 통해 이룬 부와 명예를 야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야구장 건립 장소는 양산 물금면이며 야구장 건립비용은 최소 1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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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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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호세
2015-01-06 11:04
0
1
그래 니 몸값보다 오버해서 받은거는 사회환원이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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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작성자
2015-01-06 11:19
0
2
10억이 아니고 2억으로 수정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