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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소한 행복

nlv131_8613 Balentine | 2015-01-06 01:21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시를 배껴썼음

12월쯤부터 하루에 하나씩 손으로 쓰고 있거든.

손글씨 안쓴지 오래되기도 했고, 더 늙기전에 글씨 잘쓰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하고 있지.

그런데 다 쓰고 영시였으니까 영문제목이 알고 싶었던거지.

패드로 검색하려다가 실수로 음성인식이 눌렸거든

평소같으면 취소하고 타자로 했을텐데 한번 말 해봄

한방에 성공했네.

이거 조금 똑똑해진건가.

시리도 노래 잘 틀어주고 요즘 말 좀 잘 알아듣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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