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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 2015-01-04 08:17
6시에 잘까하다가 갑자기 토토가 생각나서 봄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재밋긴재밌는데 확실히 밤사 처음갔을때 충격보단 덜하네
추억은 좀 추억대로 존나게 애절하게 마음속 깊이 담아둬야 오랜만에 꺼냈을때 그 애절한만큼 강렬한 느낌이 드는거같다
나는 거의 맨날 90년대노래 한창 몇백번씩 반복해서 듣고 다닌지 좀되서 감흥이 그때보단 덜하다 당연히 그때만큼 계속느끼는게 이상한걸진 모르겠찌만
그래도 영상미가 더해지니까 짠하구몬
어찌됐건 6시에 그냥 졸릴때잘껄 어떡하지 오늘은 토요일도아니고 일요일인데 언제자지 눈감았다가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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