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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자앞에서 말도 잘못하는놈이 여친이라고 데려옴

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 2015-01-03 13:14

둘이 한 1년 사겻다고 함 

 

근데 그여자 내가 아는 사람임 

 

애둘 딸린 돌싱 

 

근데 그 남자놈은 애있는지 모름 

 

이거 어떻게 말해주긴 말해줘야될거 같은데 어떻게 해줘야 남자놈 기분이 안나쁠까

 

다른애면 걍 신경끄고 혹은 걍 이야기해주고 말겟는데

 

저놈은 ㄹㅇ 30년모쏠이라 말해주기 뭣하네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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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차차차노래방 2015-01-03 13:16 0

신경꺼라 지 팔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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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16 0

냅둬 그런거 참견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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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18 0

끼리끼리 만나는 건데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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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18 0

남자가 애있는걸 모른다니까 30년만에 만난여자가 애둘딸린 돌싱이란걸 알면 충격이 얼마나 클까

인생 조까 하면서 자살할지도 모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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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19 0

그것도 그 사람 사정임. 언젠가는 결국 알게 될건데 그 시기를 너가 참견할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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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폭풍현안 2015-01-03 13:19 0

진짜 뭐라 해야 충격 덜 먹으려나 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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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20 0

근데 저년 나 처음 딱보자마자 존나 반가운척하더니 원래 아는사이라며 접근해서

제발 비밀로

이러던데 개같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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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폭풍현안 2015-01-03 13:20 0

ㄴ ㄷ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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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21 0

ㄴ 그건 좀 괘씸하네
지입으로 절대 안까발리겟다는거네

하지만 그것도 어르신칭구의 웅명의데스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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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22 0

그 친구가 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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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22 0

친군아니고 한살후밴데 초딩때부터 알고 지내던놈임 많이 친했다가 작년부터 좀 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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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23 0

애둘딸린 일반인 여자면 이미 외모풍체가 사이즈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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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23 0

머 알아서 하셈. 근디 내가 보기엔 어떻게 해도 더 좋은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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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23 0

뭐 싸워서 멀어진건 아니고 저놈이 지방으로 일다니는놈이라 걍 자연스레 연락이 적엇던거

하여간 오지랍 부려도 좀 챙겨주고싶은놈이랄까 뭐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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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wildgrass 2015-01-03 13:23 0

존나 관리 잘하면 또 모르지. 돌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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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wildgrass 2015-01-03 13:24 0

근데 악역 되더라도 말해주는게 맞는거같기는한데.. 모르겠다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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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24 0

그정도면 걍 따로 불러다놓고 말해주는게 좋을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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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24 0

만약에 저거때문에 충격먹고 인생놓고 개폐인됐다치면 또 나중에 괜히 찝찝할지도 말할걸..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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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25 0

남자랑 더 친하면 말해주고 여자랑 더 친하면 비밀지켜주고 그런식으로 판단하는게 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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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25 0

요자는 친할거도 없음 걍 전남편을 알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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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25 0

그 나이면 괜히 말했다가
화살맞음

자살할때 말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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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26 0

근디 머 너가 생각하는 방향이 젤 맞을듯. 우린 글로만 보고 실제로는 어느정도인지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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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빌머레이 2015-01-03 13:26 0

셋째 갖게 되면 그때쯤은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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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27 0

이게 여자가 작정하고 숨긴거 같은 상황이라 나같으면 말했을거 같음
그치만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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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27 0

말해줬는데도 둘이 잘되면 그건 그거대로 또 곤란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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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펜타포트 2015-01-03 13:27 0

근데 사실 난 이런 부분은 그냥 노터치하는게 이롭다고 생각 ㅡㅡ

상당히 높은 확률로 귀찮은 일에 휘말리게 되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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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28 0

그랫는데도 괜찮다 내가 책임진다 하면 내가 새되는건데

그거 말곤 뭐 말해주는게 맞긴 맞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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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28 0

남자가 얼마나 가까운 사이냐에 따라 말해주냐 마냐 갈라지겠지만
말해주면 백퍼 귀찮긴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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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30 0

말해봤자 득될일은 거의 없지만
손해볼일은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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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30 0

애딸린 여자는 남자 만나면 안되나욧? 비밀로 해달랬건만 실망이에요ㅡㅡ 저희 그냥 같이 살기로 했어요. 이제 연락하지마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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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31 0

애딸린가 숨기고 결혼했다가
나중에 알면 혼인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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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펜타포트 2015-01-03 13:31 0

순콩 말대로 내 입장에선 득될거 하나 없고 손해만 잔뜩 보는 상황에 처하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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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워렌스판 2015-01-03 13:31 0

어차피 알게 될건데 왜 숨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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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32 0

그 후배 입장에선 내가 한마디해준게 엄청난 득이될수도 있을꺼 같은데? 그거면 나한테도 득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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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32 0

당연히 득될거 없고 손해만 잔뜩 보는거지만 그래도 가까운 사이면 손해 생각하고라도 말해줘야지
아 귀찮은거 싫다 하고 닥치고 있긴 가까운사이면 안말해주는건 개찝찝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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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35 0

막말로 리플보면 여자는 그리 가까운 사이도 아닌거 같은데
없는얘기 하는것도 아니고 애 있으니 애 있다고 말해주는게 고소 당할 일도 아니고 ㅋㅋ
귀찮을일이래봤자 그 여자가 비밀로 지켜달라고 했는데 남자 걱정해서 말해준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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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35 0

판단은 본인 몫
혹여나 말하면 후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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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35 0

나같으면 여자가 저렇게 찾아와서 말하지 말라고 안했으면 말 안했을텐데
저 말 들었으면 말 해줬을거임

저 말 듣기전엔 알고 사귀나보다 내가 말해줄 필요 없지 싶은데
작정하고 속이는걸 안 이상 나중에 귀찮은일 생긴다는 정도의 이유로 말안하진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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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36 0

어차피 말할거면 걍 너가 친구한테 다이렉트로 말하는거보단 여자랑 먼저 만나서 언제 얘기할지 그런거부터 말해보고 하는게 날수도. 말안하면 내가 할거니까 그 전에 직접 말해라 머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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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37 0

가까운 사이가 아니고 걍 전남편이랑 거래처로 엮여 아는사이임

저여자가 네일샵 하는데 전남편 소개로 아는 여자  데리고 네일샵 두번인가? 간게 전부

그게 몇년됫으니까 전남편 한테 양육비로 달달이 받아가는걸로 알고

내입장에선 원래 딱히 좋을이유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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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37 0

나도 프란시스랑 같은 입장임 뭐 딱히 비밀로 해달라 라고 안했으면 걍 서로 알아서 하겠지 하고 여자가 먼저 말 꺼내는 상황이 언젠가 오겠지 하고 지켜줬을거임

여자한테 비밀로 지켜준다고 했던게 찝찝하면 여자한테 따로 말을 해보셈
계속 비밀로 하면서 만날거냐고 난 내 후배가 적어도 알건 알면서 둘이 만나는게 좋을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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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37 0

내 생각에도 그게 제일 나음
난 이 사실을 안 이상 그냥 넘길 수 없으니 일주일 내에 네가 말해라. 뭐 그런게 제일 좋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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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38 0

나 여자 연락처도 모름 네일샵도 옴겨서 연락될방법 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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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v[O_O]v 2015-01-03 13:38 0

어차피 들통날 일이고 숨겨준걸로 나중에 더 시끄럽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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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38 0

ㅋㅋ 연락할 방법이 없는게 알려주자고 수소문 하는 것도 웃기네
별로 안친하면 이쯤에서 걍 신경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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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펜타포트 2015-01-03 13:39 0

역시 밸게 아저씨들은 의리남에 착한사람들만 있구나

내가 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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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순결한콩 2015-01-03 13:40 0

사생활관여는 스타일 차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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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40 0

술한잔하자고 그놈 불러내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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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41 0

근데 나는 리플보고 놀란게 내가 저 입장이면 당연히 말해줄건데
귀찮을테니 말하지 말란 의견이 생각보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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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41 0

근데 애 둘 있는 여자가 어떻게 데이트 하고 그러지
가끔 섹스하러 날밤까는날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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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순결한소년 작성자 2015-01-03 13:41 0

나도 그게 의외네 어떻게 말해줄지를 물엇는데 그걸 왜말해줌? 이라는 답변들이 의외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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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42 0

뭐 말하지 말라는 입장이 틀렸고 내가 옳다는 뜻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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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43 0

반응하는 것엔 차이가 있을 수 있는게, 사람마다 네가 쓴 글만 보고 감정이입 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일건데

친한 지인 + 지인에게 생긴 저정도의 이슈라면 말 안하는게 취향, 스타일 문제라기 보단 양심문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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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CMr- 2015-01-03 13:43 0

역시 방법이 문제겠지만 나였으도 무조건 말하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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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v[O_O]v 2015-01-03 13:44 0

나도 레이지 영감님이랑 같은 의견임
최대한 빨리 말해주는게 맞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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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46 0

저거 말해라 마라 선택의 문제는 그냥 개개인이 생각하는 친밀도 차이 뿐인거야

만약 저 대상이 자기 가족이라 생각해봐. 그럼 말 안할까?
그럼 가족보단 약간 덜한 엄청 친한 친구
보다 덜..

이런식으로 어느 정도 선에서 말한다 안한다 결정이 있을 순 있는거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말 안한다고 단정해서 말할 수 없는 문제라 이거지
최소한 최악의 경우에 자기와 상관 없다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안친한 관계라면 나도 말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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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꼬온 2015-01-03 13:47 0

라디오 사연급이네ㅋㅋ

전에 비슷한 사연으로 남자가 돌싱인데...

친구는 일단 말해주고 모쏠쪽에서 계속 기다리던뎅ㅋㅋ

결국 본인이 나중에 말해주고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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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48 0

아니 그정도면 그냥 밸게에

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개좆병신 모쏠새끼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애한다고 여자끌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여자 애 둘 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첫연애가 유부녀여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씨벌년이 나한테 와서 비밀로 해달란다 개쌍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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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48 0

꼬온//
궁금한게, 그 돌싱남이 애 둘 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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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펜타포트 2015-01-03 13:48 0

솔직히 부랄친구였다면 난 그자리에서 뒤집어 엎었을텐데

그냥 아는 동생이라니까 굳이 인생사에 껴서 고달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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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49 0

친구랑 여자랑 어느정도 사이인지도 모르고 여자가 진짜 속이려고 하는건지 말할 타이밍을 못잡은건지 이런거 하나도 모르는데 말해주지 말라는 반응이 머가 의외임. 충분히 나올 수 있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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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5-01-03 13:50 0

흠... 그 둘사이가 어케 시작됬고 그 사이에 대해 깊게 알고 있는거임?>?
만나자 마자 나 애있음 더 가까워 질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 라고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만나다 보니 가까워졌고..  말할 타이밍을 놓친것일 수도 있고.  여자 입장에서 결혼까지
가게 된다면 하기전엔 사실대로 말해야지 하고 생각 하고 있을 수도 있는거고.
비밀로 해달라고 한건 나중에 자기가 좋은 타이밍에 말할려고 한것일 수도 있는거고.
나는 둘이 사귀는데 아직 여자가 말을 안했다는 그 이유하나로 이렇게 악플받을 이유는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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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50 0

펜타포트//ㅇㅇ

그러니까 그 아는 동생에 대해서 각각 생각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말 안한다고 하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함

그냥 단순히 귀찮으니 저 정도 사유라면 말 안하겠다 그 말이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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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2015-01-03 13:51 0

그런데 알려줬을 경우에도 불구하고 둘이 잘되면 다시 못볼 사이가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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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5-01-03 13:51 0

아니 부랄 친구든 뭐든 둘이 나중에 어케될지 알고 그 자리에서 뒤집어 엎는다는 생각을 하지;;; 무섭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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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51 0

글거 어차피 의견 들을라고 글 올린거 아닌가. 한쪽으로 쏠린 답변보단 이거저거 다 나오는게 더 좋다. 결정은 자기몫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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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꼬온 2015-01-03 13:52 0

난 애 하나 있던 사연이었음

남자는 고졸 출신인데 전 여자 집안에서 학력 때문에 무시해서 이혼하고 애 데려와서 부모님이랑 애 같이 키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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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펜타포트 2015-01-03 13:52 0

여러분 그러니까 제 여자친구 생기게 기도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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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52 0

피자번둥//
그래서 내가 썼다시피

여자가 아무말도 안했으면 그런가보다 했을거고, 그러다 나중에 형 알았어? 라고 하면
난 네가 아는 줄 알았지. 라고 할 수 있는데

저 여자가 와서 말하지 말랬대잖아. 그 얘기 들었으면 말해야지
'내가 말할건데 아직 말할 기회를 못잡았어. 내 입으로 직접 말할게' 라고 했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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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2015-01-03 13:53 0

친구한테 보여줄 정도고 1년 사귀었다고 했으면 속이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한 두 달이면 몰라도 1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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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5-01-03 13:53 0

니가 정 오지랖을 떨겟다면 차라리 지켜보다가 결혼까지 하게 될경우 여자도 안다며?
여자를 불러서 말은 했냐고 물어보고 어케할건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을 할 문제지
보자마자  어?  재 애있는 돌싱인데 아직 말안했네?  개 쓰레기네?  이러는건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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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꼬온 2015-01-03 13:53 0

근데 그 남자는 고졸이라도 돈이 꽤 많은듯한 뉘양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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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ㅎㄱㅇㅌㄹ 2015-01-03 13:54 0

오지랍 부리면 나중에 귀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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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꼬온 2015-01-03 13:54 0

여자도 타이밍 보고 있겠지ㅋㅋㅋ

걍 여자랑 아는 동생이랑 뭐가 아까운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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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까만창 2015-01-03 13:55 0

나였으면 그냥 여자데리고 나온거 보자마자
애딸린 쌍년이 어딜?  이러면서 터트렸을듯

사려깊은 사람이 못되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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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55 0

여자가 그런 의도로 말하지 말라고 했을수도 있지. 말을 그렇게 하지 않았을뿐. 그니까 난 여자를 따로 만나서 말해보는게 좋을거 같다고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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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7_246 김한량 2015-01-03 13:56 0

남자는 속고잇는건데...
말은 해줘야된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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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5-01-03 13:57 0

아니 여자 쪽에서 어케든 좋은 타이밍에 나름대로 어떤 방식으로 말할려고 생각할 수도 있는건데.
그걸 왜 자기가 여자가 어케 할지 정확히도 모르는 상황에서 말해줘야한다는거지.;;

순콩이 말해봐야  좋게 나올리 없을건데.  그냥 헤어지라고 말하는거랑 같은거지..

아님 지금 모쏠이 애있는 여자랑 만나는거 자체가 안된다는 생각으로 리플이 달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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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57 0

애딸린 쌍년이 어딜? 이건 가족급이고 그 인생에 깊이 관여해야 할 경우나 그렇고
나라면, 음? 애 있는건 알고 있나? 그러고도 사귀나?

이러면서 모르는척 하고 있었을텐데, 그러다 저 여자가 와서 말하지 말라는 소리 들으면
갑자기 피꺼솟해서 까만창 빙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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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3:58 0

친구랑 그 여자랑 순소랑 셋이서 밥먹거나 만나는 기회를 늘려서 그런 얘기를 해줄수도 있을거 같고. 급한게 아니라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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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5-01-03 13:58 0

1년을 만났는데 아직까지 말 못한거면 작정하고 속인게 아니라고 하는것도 좀 애매한거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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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59 0

타이밍 말야
그거 여자 입장에서 좋은 타이밍이 3년이야.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줘야하나?

남자 입장에선 일년동안 그 사실을 모르다가 아는 것 만으로도 속았다는 충격일텐데
얼마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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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3:59 0

숫소라 해서 순한숫소가 쓴글인가? 했는데 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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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0 0

아니 내가 생각할때 애없는 돌싱이면 모를까 애가 둘이야

그럼 첨부터 알고 사귀거나, 어쩌다 사귀게 되었더라도 최소 한달 안넘기고 말할거 같은데
그 정도로 중요한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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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까만창 2015-01-03 14:01 0

근데  까만창 빙의라고좀 하지마라
글쓰는 뉘앙스가 마치 악령의 씌인듯한 뉘앙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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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01 0

기간에 관한건 개인차라서 내가 딱 이정도가 좋다라고 말을 못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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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사행성 2015-01-03 14:02 0

천상옹 입장에선 친한동생 챙겨줄라고 말한건데 그걸로 인해서 사이가 안좋아 질수도 있는건가

극단적으로 자살 같은 상황 아니고서는 결과가 안좋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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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2 0

까만 창화? 까만 창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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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02 0

걍 이 글과 댓글만으로 알 수 있는 정보가 너무 제한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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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3 0

현명한 대처는 젊고 어린 손나은급 미모의 여자를 소개시켜줘서 마음 변하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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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04 0

악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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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4 0

헤헤 손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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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04 0

친구와 여자에게 각각 다른 남녀를 소개시켜주고 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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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빌머레이 2015-01-03 14:04 0

스트레스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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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꼬온 2015-01-03 14:04 0

돌싱이 연애까지만 생각하는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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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6 0

ㅇㅇ 나도 애당초 즐기는 연애를 위해 비밀로 했던거 같음
남자도 그런거면 별 문제없긴한데, 첫사랑은 실패로 끝난다지만 평생 못잊을거 같다

차라리 사실을 모르고 마음이 식어서 이별하는게 오히려 나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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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06 0

유부남이 되셧으면 드립도 자제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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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6 0

글쓴이 천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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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8 빌머레이 2015-01-03 14:07 0

뭐 그걸로 헤어지면 딴 여자 잘 만나면 되지
모쏠이었지만 그래도 지난 1년간 연애를 했으니 다음 사람 만나는 건 훨 수월할거 아냐
좋은 사람 만나면 또 까먹고 헤헤 거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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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휘릴리아 2015-01-03 14:08 0

사랑이 그렇게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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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09 0

레이지옹에게 맹공을 퍼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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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7 펜타포트 2015-01-03 14:10 0

저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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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2015-01-03 14:10 0

역시 레이지님... 전 시도조차 못하겟던데.. ㄷㄷ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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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피자번둥 2015-01-03 14:14 0

이 글 근데 지존이네. 딱히 싸우는거도 없는데 댓글 개많이 달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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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그 2015-01-03 14:16 0

지금 똥글리젠이 없어서 여기에 다 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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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2_546354 ShutterHolic 2015-01-03 14:17 0

난 오히려 여자도 아는사이라면 여자한티 말할거같다 먼저말하라고 숨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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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꼬온 2015-01-03 14:18 0

이거 술 먹으면서 말하면 한 4시간은 말할 수 있을꺼 같은 떡밥이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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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그 2015-01-03 14:24 0

심심해서 댓글보는중인데 재미있다 이거
개같은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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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5-01-03 14:57 0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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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cartoon 장전구 2015-01-03 15:02 0

여자는 지금말하면 남자가 헤어지자고할정도의 친밀감이라 생각해서
남자가 코끼어서 빼도박도못할 타이밍에 이야기할려고하는거같은데
여자가 저정도까지 치밀한거보면 개년에 결혼해서도 엄청 휘두를타입같은데
나같으면 말해준다. 그리고 판단은 남자 몫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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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5-01-03 15:03 0

이러다 파워임신하면

남자는 헬게이트 열리네

애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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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쨩 2015-01-03 15:05 0

무조건 말해줘야죠.. 모솔이라 지금 눈치가 하나도 없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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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쨩 2015-01-03 15:05 0

일년동안 모를 정도면 진짜 어지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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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세이보 2015-01-03 15:44 0

내비두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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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민간인하쉬 2015-01-03 17:2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이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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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갈고 2015-01-03 22:40 0

이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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