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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5-01-01 09:28
- 지난해 NC의 4강 돌풍을 예측했는데 적중했다. 2015 시즌 판도를 예상하면.
"다크호스인 한화가 우승 후보로까지 뜨지 않을까 싶다. 한화는 최근 2년간 5명의 FA를 잡았다. 국가대표 1번타자 2명(정근우, 이용규)과 마운드 경험이 많은 배영수, 권혁, 송은범을 잡았다. 2년 간 5명이면 팀의 절반을 채운 것이다.
올 시즌은 많은 변화로 연승, 연패팀이 늘어날 것이다. 투수력이 많은 팀이 유리하다. 한화가 이번에 배영수, 송은범, 권혁을 뽑은 이유가 있다. 그래서 한화가 잘할 것 같다.
그외 NC도 외국인 선수가 1명 빠졌지만 지난해 4강에 진출한 만큼 팀이 강해질 수 있다. 두산은 FA 장원준 영입, SK는 김광현의 잔류로 전력이 괜찮다. 특히 10구단 kt에 계속 잡히면 4강 진출이 힘들 것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50101070213438
살구아재 또 앓는 소리 하시네.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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