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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12-31 08:33
미치 탈보트(31)가 한화 유니폼을 입기 전 가장 궁금했던 것은 '수비력"이었다. 탈보트는 계약 당시 한화 관계자에게 직접적으로 "한화의 수비가 좋아졌느냐"고 물어봤다. 최하위 한화의 약점에 돌직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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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탈보트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올 시즌 한화의 호수비 장면만을 미리 편집해 동영상으로 보여줬다. 또 정근우와 이용규의 영입 소식을 전하며 그를 안심시켰다. 한화 관계자는 "탈보트가 정근우와 이용규를 기억하고 있더라. 두 선수가 한화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좋아했다"고 전했다.
清水みさ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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