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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콰콰 | 2014-12-30 16:21
울 엄마 아직 풍금이 입양한거 모르거든;; 아빠가 사무실에서 몰래 키우는 중인데
이 사진 나한테 카톡으로 보낸다는게 실수로 가족 단톡방에 올렸는데
잠깐 개 맡아주는중이라고 둘러댐 ㅋㅋ 킄헠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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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2014-12-30 16:22 0
1
저정도로 비슷하게 생겼으면 우리새끼 아니라해도 믿것네
이콰콰 작성자 2014-12-30 16:25 0
2
아빠가 얜 못생겼어 얜 꼬마보다 훨씬 커 하면서 다름을 주장하고 계심 ㅋㅋㅋㅋㅋ
ㅉㅈ 2014-12-30 16:25 0
3
켁 몰래 입양한거였다니
이콰콰 작성자 2014-12-30 16:28 0
4
아름이도 사무실에서 1살까지 키우다 데려왔었음;; ㅋㅋ
ㅉㅈ 2014-12-30 16:29 0
5
숨겨둔 자식이네 컥..
Balentine 2014-12-30 16:32 0
6
호부호형하지 못하고
PF호세 2014-12-30 16:36 0
7
사무실에서 키우면 저녁에는 누가 돌봐줌?
guinness 2014-12-30 16:36 0
8
자생이요
이콰콰 작성자 2014-12-30 16:37 0
9
울 아빠 주중엔 사무실에 있음 ㅋㅋ 말만 사무실이지 아빠의 아지트;;
PF호세 2014-12-30 16:37 0
10
꼬마는 북실북실해보이는데 장개긔는 노숙자같다
이콰콰 작성자 2014-12-30 16:39 0
11
어려서 털갈이를 덜해서 그럼..ㅋㅋ
세이보 2014-12-30 16:40 0
12
그냥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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