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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12-29 09:45
“손가락이 아파서 공을 받는 게 힘들다.”
LG 포수 현재윤(35)이 은퇴한다. 현재윤은 최근 LG 양상문 감독에게 “야구를 그만두고 싶다”는 뜻을 전한 뒤 마스크를 내려놓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양 감독은 “아직은 네가 필요하다”며 만류했지만 본인의 은퇴 의사가 확고해 그의 뜻을 존중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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