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설이 칠천량에서 패배하여 배끌고 도망친건 맞는데
거북선에 불지르고 이순신 암살하고 이러는건 개구라
전투자체도 전부 다 개구라임
당시 조선수군 화포사거리가 더 길었는데 쪽바리들 조총 사거리 안에 들어가기 전에
대부분 다 조져버림 명랑해전에서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서 적이 접근하기도 쉽지 않았음
충각술 시전하기 전에 걍 대포로 멀리서 다 조졌는데 이걸 영화화해버리면
멀리서 대포 뿜뿜하다가 끝나니깐 걍 충각질하고 칼질하는 전투를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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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14-12-25 15:030
3
ㅋㅋ 접근전했는데 2명 사상에 상대편은 몰살이라는 백병전귀신같은 소리는 없다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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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2014-12-25 15:040
4
명랑해전에 조선군 피해는 거의 없다고 기록들이 있는데
그런 기록이 나올려면 세이보 말대로 백병전이 있으면 그런 기록이 나올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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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2014-12-25 15:080
5
걍 이순신팔이 영화임
역사 고증 하나없는 드라마만도 못한 영화
흥행한게 운이 좋았지 시바 마케팅의 승리라고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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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ado..2014-12-25 15:090
6
난 꼭 영화가 아슬아슬하게 연출될 필요가 있나 싶다
걍 현실적으로 압도적으로 쳐바르는 모습 그대로 보여준담에
끝나고 자막으로 "이순신은 이 전투에서 피해 전무한 상태에서 일본을 찢어발랐다"
이렇게 만들면 더 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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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2014-12-25 15:120
7
정 저런 연출적인 장면이 필요했다면 명랑이 아니라 노량을 배경으로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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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2014-12-25 15:120
8
명량
시작 - 두두둥! 출전!
이순신 : (이마에서 축축함이 느껴진다) 오늘은 여기서 결전을 벌인다! 개전!!
쪽바리 : 리순싄을 죽여라!!
이순신의 함대가 후퇴하고, 쪽바리들은 따라들어오다가 자멸한다
이순신 : 족밥새끼들.. 오늘도 무사히 살아 돌아가는군. 모두들 회군한다!
명량 끗
총 10분짜리로 만들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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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2014-12-25 15:220
9
국뽕의 마음으로 밀덕의 심장을 최종병기 활로 쏜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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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2014-12-25 16:380
10
1. 실제로 명랑이 사상자2에 경상 열여섯인가그랬으니 백병전이 일어날수없음.
2. 당시 조총은 사거리 1~200 유효살상거리 50~100 미더정도라 조총으로 암살불가능.
3. 이순신은 항구쪽 막사를 불태운적없음.
4. 이순신이 병졸들의 목을벤게 아니라 명령만함.
5. 일본대장선 쿠로마루는 3층누각선이었음.
실화를 고증해서 영화를 만들자니 너무 밋밋할까봐 여러가지 극적인 장치들을 넣었는데
제각각 노는데다 해전에 들어가니 충선에 백병전까지 이건 명랑해전이 아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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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2014-12-25 16:530
12
중간에 화포에 화약을 퍼넣는 장면이있는데 실제로는 사거리별로 화약양을 조절한다음
기름종이에싸서보관했기때문에 발포명령나오면 화약이든 종이봉투를 찢어서 넣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