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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 2014-12-24 19:16
7호선 원래 그렇게 사람 심하게 많지 않은데
오늘 이브라서 그런지 사람 개터짐 시발--
저 많은 닝겐에 몸무게를 버티지 못해서 그냥 보리벼처럼 우르르르 쓸리는데
내 앞에 있던 어떤 미친놈은 혼자 욕 존나 하더라 ㅋㅋㅋㅋ
아 시발...아..씨..아..씨발
그리고 같은곳에서 내렸는데 내리면서도 아 씨..아..씨발..아..씨..아..시발
개웃김ㅋㅋㅋㅋ
춤추는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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