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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2-24 16:17

24일 LG유플러스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한 내용을 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출고가 88만원)는
'LTE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6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리점에서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4만5000원을 감안하면 최대 69만원5000원의 보조금을 적용해 18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갤럭시노트3의 보급형 모델인 '노트3 네오'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다. 노트3 네오(출고가 59만9500원)는 최고 보조금 30만원을 적용해 29만원에 살 수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41224n08894
빨리 89.9 요금제로 달려욧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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