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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12-24 09:14
퇴폐이런거 말고
초딩때 미용실은 여자만 가는 시절에 이발소에서 이발했었는데
거기가면 저런 의자에 아저씨들 등 뒤로 재껴서 누워있고
아줌마가 안마해주고 그랬자나 손으로 두드리면
푝푝푝소리나게 안마하고 얼굴에 팩덮고
이발하고 면도하고 안마받으면서 한숨 자고 가는 아저씨들
이발하러 갈때마다 봤었거든
어릴때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니 나름 남자들의 휴식공간이였을거같다라는 생각이듬
오늘같이 몸이좀 고될때 이발소가서 이발하고
안마받으면서 좀 쉬고 오고 싶다 라는 생각이듬..
뭐 태국안마 중국안마 이런데 가서 받고와도 되지만..
음..뭐랄까.. 분위기나 느낌이 좀 다르다고 할까..
안마받다가 커피도 한잔하면서 이바구도 털고 뭐 이런
동내 휴게실 같은 느낌??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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