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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2-20 23:35
[뉴스데스크]◀ 앵커 ▶
우리나라 전방지역에는 지뢰가 수십만 개 넘게 매설돼 있는 걸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통선이 점점 북상하고 또 이 지역에 개발이 이어지면서 민간인들의 출입이 잦아지고 있는데요.
과연 지뢰 위험에 대한 대책은 세워놓고 있는 걸까요.
배주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민통선에 조성된 경기도 파주의 한 마을.
주민은 170여 명,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올해만 관광객 수백 명이 찾은 곳입니다.
인삼밭에 지뢰 탐지기를 들고 들어가 봤습니다.
5분 만에 미군이 사용했던 M7A2 대전차지뢰가 발견됩니다.
터지면 주변이 초토화되면서 지름 10미터가 넘는 구덩이가 생깁니다.
◀ 김기호/한국지뢰제거연구소 ▶
"차량, 장갑차 등을 전복시킬 수 있는 지뢰인데 다이너마이트 7kg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산에선 반경 10미터 안의 인명을 모두 살상할 수 있는 M3 대인지뢰도 나옵니다.
마을 곳곳을 탐지한 결과, 지뢰 60여 발이 발견됐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14&aid=0000446437
이거 링크들어가보면 뉴스 동영상보면 무슨 지뢰가 보물찾기 하듯이 나옴
근데 캐내는 아저씨 개시크하게 캐내네 ㅋㅋㅋ안터지나?ㅋㅋㅋㅋ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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