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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장 | 2014-12-18 23:12
와이프한테 진짜 집중해서 오늘 몇시간만해보겠다고 사정하고 입던
순조롭게 진행하고있는데
평소면 뒤통수로 날아와서 못느꼈을 안광이 점점 뜨거워지는걸 느낌
ps. 그리고 와이프가 9시40분경 의문의 물체로 내 정수리를 때렸는데 그게 뭔지 아직도 모르겠음
11시에 눈물을 흘리며 겜을 껐지만
집중해서 겜을 한 덕분에 바닥도 안밟고 죽지도않고 힐은 좀 낮았지만 꼴지도 아니었고
오늘은 제가 구멍이 아닌 하나의 유저가 된 느낌을 잠시 받았습니다
구멍일때는 못느꼈는데 유저가 되니까 피온님은 정말 엄청나더군요
막넴 때 어떻게하면 바닥을 밟을수있냐고 갈굼당하니까
모두 밟아보라고 치타무리 쓰시던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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