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12-17 15:10
그리스의 농구선수 보반 얀코비치는 1993 플레이오프 경기 도중 골을 넣었으나 심판의 무효 판정에
화를 견디지 못해 농구기둥에 자신의 버리를 박습니다. 그로인해 전신이 마비가 되고..
13년동안 휠체어 생활을 하다가 2006년 6월 28일 42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하게됩니다..
밸게에도 다혈질 흥분맨형들 많은걸로 아는데 조심하세여...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