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펜타포트 | 2014-12-17 14:03
워낙에 심시티류 게임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받음.
어제 밤 잠깐 오늘 오전 잠깐 한 느낌은
일단 예전의 그 하드한 심시티2000을 생각하면 안되고.(막 세금 조절하고 은행 이율 조절하고 등)
그냥 라이트한 소셜게임이 됐다.
일단 돈으로 주거용 부지를 사거나 뭐 폐수처리장 같은걸 짓는다.(예전처럼 자기 맘대로 부지 크기를 정할 수 잇는게 아니라 4x4 이렇게 정해져있음)
그리고 공장에서 자원을 생산하고 뭐 철물점같은데서 자원을 가공해서 만든 상품으로
건물을 업그레이드한다. 건물을 짓거나 업그레이드 하면 돈을 얻는다.
이게 기본적인 게임 돌아가는거고; 뭐 자원같은거 경매장에 올려서 파는 식도 가능한듯.
게임자체는 간단해서 할만한데 생각보다 골드가 너무 안벌려서 좀 빡빡함.
주거시설 늘어나는대로 계속 늘리다보면 주민들 니드를 충족시키지 못해서
행복도가 떨어지는 일이 다반사라; 만약 할거면 주거시설 주는대로 다 짓지말고;
주민들 니드 다 충족시킨다음에 올리는게....낫지 않나 싶음.
coc 처럼 약탈같은 스트레스도 없고 그냥 자원눌러놓고 잠깐 케어해주면 되서;
라이트하게 할만함.
펜타포트
64
931,280
프로필 숨기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