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12-16 20:23
'띵동'
우체국입니다. 아저씨가 건내준 물건은
이게 뭐지...죽은 자의 온기가 남아...가 아닌 내 예쁜 글씨자나???
?
??
???
김상...님????
사유 : 경비실 보관 후 반송
우체국 아저씨는 어안이 벙벙한 내가 닫는 문을 잡아서 열고
'반송료 1300원입니다.'라는 말을 미소와 함께 건넸다.
김상...님은 경비아저씨와의 관계가 매우 요원한 것이 아니면
경비아저씨가 무척 무책임한 분으로 추측이 된다.
인천 계양구에 계신 히트맨 찾습니다.
저분을 찾아서... 반드시 죽여주십시요...
ㅇㅋ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