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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잉 | 2014-12-14 12:39
식당에서 밥처먹는데
사람많아서
내 옆쪽이 우리일행인데
내 앞쪽이 전혀 모르는 여자임 서른후반쯤되보임
처먹는데 무슨할말이 그렇게많은지
입에 뭘쳐넣었는지 내가 다 알수있을정도로
처먹고 남욕하고 처먹고 깔깔웃고
아 씨발진짜 아구창한대 치고싶어서 죽을뻔함
생긴것도 좆같이 생겨서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은지
남욕은 또 존나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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