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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2-14 11:25
SK는 14일 김광현과 올해 연봉 2억7천만원에서 3억3천만원이 오른 6억원(인상률 122%)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SK 역대 투수 최고 연봉이기도 하다. 종전 최고 투수 연봉은 2008년 조웅천 코치가 기록한 3억원이었다.
3억3천만원 연봉 인상은 FA를 제외한 선수들 가운데 역대 연봉 최고 인상금액으로 종전은 올해 LG 봉중근이 기록한 3억원(1억5천만원→4억5천만원)이었다.
SK는 “김광현 선수가 올 시즌 에이스로서 선발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으면서 2년 연속 두자리 승수(13승)와 평균자책점 2위(3.42)를 기록한 공헌도와 함께 메이저리그 대신 SK를 선택함에 따라 구단이 갖는 내년도 기대치를 반영해 이와 같은 연봉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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