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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12-12 14:48
진자 빨리 직장구해서 집을 나가라는 계신것같다
매형 출장때마다 돌도 안지난 애데리고 오는데
아
매형은 좋은데 누나가 오는건 후.....
나도 병신이라 딱히 지적질할 입장이 안되는데
허구헌날 뭐 1박2일 출장이런것도 따라오고
서울에서 부산이 아무리 일일원트가능이라지만 수시로 오니까
아니 딱히 내가 컴 정리를 해야해서가 아니라
집에 손님이오니 청소를 계속해야하니까 으아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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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작성자
2014-12-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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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누나가잘못해도 동생이 그러면안된다고 도리어혼나고
거기에 힘입어 더 지랄해대고 중딩땐 영어공부시켜준답시고 영어단어 괴랄하게 외우게하고
틀리면 하나당 빠따쳐맞고 내가 빡쳐서 시위하니까 존나패면서 부모님이 말리러와도
방문걸어잠그고 배트로 후려갈기고
아버지 힘들게 일하시고 휴식겸 tv보시는데 이때까지놀다 tv보러와서 이거재미없다하고
함부로 리모컨 뺏들어가질않나
아빠랑 나랑 라면먹을려는데 굳이 지가하겟다면서 하더니
도우러 안오나? 이지랄하길래 ???하니까 안도울꺼면 먹지도마라 하며 아빠랑 나한데 그러질않나
엄마가 전에 나가기전 누나한데 한소리하니까 뒤에서 엄마욕하질않나
이외에도 무궁무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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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작성자
2014-12-12 22:48
0
몇대나 맞은지는 제가 설명해드리자면
하루에 20개 외움. 다음날엔 그거포함 40개를 외움. 이거 계속 증가함.
학교에서 공부몬하고 단어외우고있음.
족같아서 한날 시험치다가 100개정도 내가 일부러 안적음.
100대^^ 맞은지는 기억안나는데 때리다 지가 지쳐서 소리막지르고 그러다가
엄마오니문잠금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얼척없네ㅋㅋㅋ
그러다 매형만나고 사람이 변하니까 와시발이게이리되나 싶었는데
하는짓 뉘앙스가 예토전생하는것같아 불안에 떨고있음.
생각해보셈 새벽2시에 문득 잠에서 깨니 내가방하고 서랍뒤져서 내 오락시설(만화책)발견하고 고자질하는거 ㄹㅇ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