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선돌진후렙확인 | 2014-12-12 13:53
벼룩시장에 닌텐도64 팔려고 올렸음.
팩몇개 해서 13만원에 올렸거든. 그당시 본체 상태좀 안좋은게
8만원 하던 시절이였으니까 딱 정가였음.
근데 전화와서 분당으로 올수있냐길래
그냥 어린맘에 산다니까 좋아서 친구랑 둘이 버스타고 갔는데
분당 첨가본거라 길못찾아서 개고생하다가 결국 도착..
티비 연결해주고 되는거 보여주고 돈받고 나갈려는데
아줌마가 이게 중고인데 13만원이냐 하냐면서 이빨털기시작..
그 내공에 갑자기 눈앞이 깜깜해지더니 정신차리니까
내 손에 9만원이 들려있었었지...
선돌진후렙확인
3,402
4,327,180
프로필 숨기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