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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복 | 2014-12-11 21:50
올해 하반기 사장포상 후보를 각 부서마다 1명씩 올리는 데
우리 부서에서 일 존나 열심히 했고 맨날 야근 뛰는 내가 그래도 후보에 올라갈 줄 알았음.
그런데 우리 실장이
'니보다 짬 더 먹었지만 아직 상 못받은 xx 올려라.'
해버려서 졸지에 xx가 후보에 올라감.
'불량품' '동태 눈깔' '저능아' 등등 다양한 별칭을 가진 병신인데
단지 나보다 짬이 더 많다는 이유로 후보 발탁......
시발.
빨리 때려치우고 나와야지.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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