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레스는 여름에 밀란으로 2년 임대되며, 첼시에서의 그의 커리어는 사실상 끝났었음.
무리뉴는 같은 이적시장에서 디에고 코스타, 로익 레미, 디디에 드록바를 영입함.
그러나 토레스가 1월에 이탈리아를 떠나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함.
밀란은 토레스의 일관성 없는 퍼포먼스에 대한 좌절감이 커지고 있고,
인자기는 이미 토레스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중이라고 함.
토레스는 리그 10경기(7선발, 3교체) 출전해서 1골 넣음
만약 첼시로 복귀하게 된다면, 임대 갈 또 다른 해외팀을 찾을게 거의 확실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