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는 레알 팬덤도 많고..
9시즌까지 24를 쥐고 흔드는 매력적인 케릭터가 몇개 있는데
얘들이 시즌1에 아예 안나오거나 비중이 졸 작음...
시즌1은 뭐랄까 이제 걸음마 막 시작하면서.. 수박겉핥는 수준?
24하면 대표적으로 매력적인 케릭터가
데이비드 팔머, 클로이 오브라이언, 토니 알메이다, 미쉘 데슬러, 빌 뷰케넌, 르네워커 등
24로 뜨고 팬덤도 엄청난 이 배우들이 시즌1에선 나오지 않거나 비중이 작음.
24에서 나오는 최초의 흑인대통령 데이비드팔머가
시즌1에선 아직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이라 그 존재감이 미미했지..
하지만 시즌2부턴 그 존재감이 24 전체를 지배함ㄷㄷㄷ;;
또, 24하면 유행어 같은게 몇개 있는데
대표적으로 "Damn it, Chole!!" 라는게 있듬ㅋㅋㅋㅋ
이 유행어에서 나오는 이 클로이 오브라이언이 시즌9가 종료될때까지
24의 주연인 잭바우어의 전체 스토리를 좌지우지할만큼 핵심 조력인물임
하지만 이 케릭터가 시즌1 시즌2에는 나오지 않고 시즌3에서 등장함....
클로이 오브라이언이 그 특유의 츤데레 케릭으로 팬들이 아주 많음..
그리고,
토니 알메이다와 미쉘 데슬러....
이 둘의 이야기 또한 24시의 백미인데 시즌2에서 시작해서 시즌7에서 끝남..
그리고 빌뷰케넌도... 여기 세명은 좀 눈물나는 케릭들임 ㅇㅇ;;
하튼 이렇게 24 전시즌 스토리를 좌지우지하는 엄청난 케릭터들이
24에는 많이 포진해있는데,
얘들이 시즌1에선 거의 안나왔다고 보면 됨..
진짜 시작은 시즌2부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