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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2-09 17:55
포수부문을 선택할 때 가장 고민한 점은, '포수로서의 역할'을 누가 가장 잘 수행했느냐 여부입니다. 김태군은 3명의 포수 중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김태군109경기, 이지영 99경기, 양의지 97경기)하며 안방을 지켰습니다. 또한 안정된 마운드 리드력을 펼치며 빈약한 NC 안방을 지켰죠. NC의 팀 방어율은 4.29로 삼성(4.52), 두산(5.43)과 차이를 보입니다. 김태군의 능력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습니다
노히트노런 포수라는 점도 투표를 하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비교적 지근 거리에서 지켜봤던 김태군 선수의 올시즌 팀내 역할도 물론 영향을 미쳤구요. 투표를 하는데 있어 모든 이들의 기준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다양성 차원에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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