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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2-08 09:53
LG 트윈스가 헨리 소사를 2015시즌 외국인투수로 영입했다.
LG 구단 8일 소사와 총액 6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4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소사는 LG가 영입 영순위로 뒀던 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파워피처다. 도미니카 국적에 고향도 리즈와 같고, 150km를 훌쩍 넘는 강속구를 구사한다. 4일 휴식 후 등판·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강한 체력을 지닌 점도 유사하다. 소사 또한 리즈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무대에 적응하면서 기량이 향상됐다.
한편 넥센은 지난 11월 25일 2014시즌 LG에서 뛰었던 외야수 브래드 스나이더와 201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 소사가 LG 유니폼을 입을 경우, 양 팀은 외국인선수를 맞바꾼 셈이 된다.
밴헤켄(80만) 이상 요구해서 포기했다고 했는데 60만이면 축소발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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