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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2-05 18:48
서울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에 부과되는 과태료에 강력 반발하면서 "전용주차공간을 독점적으로 써야 하는 장애인은 관리비를 더 내야 한다"고 주장해 빈축을 사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입주민 공동시설인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항상 비워놔야 하느냐'는 내용의 게시물이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모 아파트 입주민은 게시물을 통해 "한 장애인이 무차별 신고를 하고 사리분별 없는 공무원들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세워진 일반 입주민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며 "이것이 과연 상식적인 일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41205085906163.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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