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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2-05 15:39
-송은범도 계약했고 미치 탈보트 영입도 입박했다는 소문이다.
▶아, 그런가? 탈보트는 2012년 KBO에서 14승을 거둔 투수다. 그리고 KIA에서 뛰던 송? 구원과 선발을 오간 선수로 아는데 확실한 보직을 잡으면 아주 잘 할 수 있는 투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한화 이글스의 투수진에는 10승 이상 거둘 수 있는 선발 투수가 4,5명 된다는 것 아닌가. 앞서 말했지만 이글스의 공격력은 나온 성적보다 훨씬 좋다. 내년이 기대가 된다. 참 피에는 어떻게 됐나? (거의 재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려주자) 그건 아주 잘 됐다. 익사이팅한 선수라 함께 뛴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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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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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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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먼의 영입은 김성근 감독의 의중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FA 영입과 외국인선수까지 모두 김성근 감독에게 일임하고 있다. 김 감독은 국내에서 활약하며 어느 정도 검증이 되어 있는 외국인 투수를 물색했고, 유먼을 첫 번째로 낙점하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경험이 입증된 것이 가장 크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한국 리그의 특성을 잘 알고, 별도의 적응이 필요하지 않은 선수가 유먼이다"며 "무릎만 되면 충분히 잘할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선수보다는 3년을 활약한 유먼이 나을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탈보트도 유먼처럼 경험자라서 데려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