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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화 2번째 용병은 탈보트인가보네

nlv84 워렌스판 | 2014-12-05 15:39

 

새 팀에서 새 장을 열겠다는 셰인 유먼 인터뷰신체검사를 남겼지만 사실상 계약 합의, 배영수, 이태양, 탈보트 등과 새롭게 이글스 선발진 구축





-송은범도 계약했고 미치 탈보트 영입도 입박했다는 소문이다.

▶아, 그런가? 탈보트는 2012년 KBO에서 14승을 거둔 투수다. 그리고 KIA에서 뛰던 송? 구원과 선발을 오간 선수로 아는데 확실한 보직을 잡으면 아주 잘 할 수 있는 투수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한화 이글스의 투수진에는 10승 이상 거둘 수 있는 선발 투수가 4,5명 된다는 것 아닌가. 앞서 말했지만 이글스의 공격력은 나온 성적보다 훨씬 좋다. 내년이 기대가 된다. 참 피에는 어떻게 됐나? (거의 재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알려주자) 그건 아주 잘 됐다. 익사이팅한 선수라 함께 뛴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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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4-12-05 15:40 0

한화 잘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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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7_58481 장객 2014-12-05 15:44 0

끠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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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Balentine 2014-12-05 15:45 0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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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워렌스판 작성자 2014-12-05 15:45 0

유먼의 영입은 김성근 감독의 의중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FA 영입과 외국인선수까지 모두 김성근 감독에게 일임하고 있다. 김 감독은 국내에서 활약하며 어느 정도 검증이 되어 있는 외국인 투수를 물색했고, 유먼을 첫 번째로 낙점하게 됐다.

한화 관계자는 "경험이 입증된 것이 가장 크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한국 리그의 특성을 잘 알고, 별도의 적응이 필요하지 않은 선수가 유먼이다"며 "무릎만 되면 충분히 잘할 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선수보다는 3년을 활약한 유먼이 나을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탈보트도 유먼처럼 경험자라서 데려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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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때리! 2014-12-05 15:45 0

이건 뭐 줍화네 줍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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