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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12-04 22:24
왼쪽에는 치매인지 장애인인지 모르겠는 나이 좀 있는 여자분이 캐롤을 부르고 있고,
저 멀리서는 취객 아저씨가 마닥에 잠들어있다.
어떤아저씨는 운동복 차림으로 동대구역을 빙글빙글 돌고있음. 바끈 추우니까 안에서 운동하는듯
난 레몬티 먹으면서 레포트 쓰고있고.
근데 이쁜여자가 없다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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