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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2-02 20:47


http://m.nocutnews.co.kr/news/4201853
인천지방검찰청과 인천공항세관 합동수사반은 필로폰 약 3kg을 아프리카 말리에서 몰래 들여온 혐의로 나이지리아 국제마약밀수조직의 국내 총책 V(37, 나이지리아인)씨와 한국인 여성 이 모(24)씨 등 2명을 지난달 17일 구속기소했다.
또 달아난 나이지리아인이자 모 방송사 드라마 단역배우인 운반자 모집책 D(36)씨 등 2명은 지명 수배했다.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출신으로 유명함
썰전에도 마약밀매범으로 모자이크처리되서 나옴
티모충을 주깁시다 ㅡㅡ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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