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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밋 | 2014-12-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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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2014-12-0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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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끄는 점은 소사를 자유계약선수로 풀어 준 부분이다. 이로써 소사는 해외는 물론 국내 다른 구단과도 계약이 가능한 신분이 됐다. 넥센 관계자는 "우리가 다른 구단에 못 가도록 묶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 팀에서 시즌의 절반 이상을 뛴 선수 아닌가. 이장석 구단 대표께서 우리랑 협상이 틀어졌다고 해서 더 뛸 수 있는 선수를 못가도록 막는 건 옳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사도 야구 선수인데 오퍼가 있다면 새로운 기회를 잡아 뜻을 이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