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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즘 절실하게 느끼는데

nlv62 불타는그런트 | 2014-12-02 12:03

내 아이 키우는게 이렇게 행복하다니

 

게임하다 아이템 하나 먹는거보다 랭크 올리는 거보다 더 기쁘네

 

말귀를 하나둘 알아듣기 시작하고 리액션도 생기고

 

아빠 좋다고 귀요미 짓 계속하고 ㅋㅋㅋ

 

주말엔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팔짱을 끼더라고 ㅋㅋ

 

그래서 은채야 엉덩이 실룩실룩 하니까 브아걸 ㅋㅋ 그 춤 ㅋㅋ

 

요즘 롤도 잘 안하게되고 은채랑 노는 재미에 푹빠짐 

 

인데 얼마나 갈련지는 잘 모름 ㅋㅋ

nlv114_655846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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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펜타포트 2014-12-02 12:07 0

아빠 내 남자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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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3 게맛살케이크 2014-12-02 12:09 0

아빠내 남자친구야가 유치원부터 시작되서 결혼할때까지 지속되겠지

영원히 고통받는 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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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순결한콩 2014-12-02 12:11 0

드군확팩끝날때면 와우에 전념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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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불타는그런트 작성자 2014-12-02 12:12 0

와우는 로그인화면만 봐도 정신이 멍해져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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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6 피자번둥 2014-12-02 12:19 0

아빠 오늘 집에 못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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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슈밋 2014-12-02 12:36 0

최소14살까지일은 커서잘기억도못하는게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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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김바지 2014-12-02 12:37 0

느그부모님도그러셨을꺼다효도해라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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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4-12-02 12:38 0

야 얜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우리보다 훠얼씬 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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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4-12-02 12:39 0

우리가 불효자놈들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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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김바지 2014-12-02 12:39 0

불효자는쌉니다ㅠㅠ질질질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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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슈밋 2014-12-02 14:27 0

죄송함니다불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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