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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4-12-02 12:03
내 아이 키우는게 이렇게 행복하다니
게임하다 아이템 하나 먹는거보다 랭크 올리는 거보다 더 기쁘네
말귀를 하나둘 알아듣기 시작하고 리액션도 생기고
아빠 좋다고 귀요미 짓 계속하고 ㅋㅋㅋ
주말엔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팔짱을 끼더라고 ㅋㅋ
그래서 은채야 엉덩이 실룩실룩 하니까 브아걸 ㅋㅋ 그 춤 ㅋㅋ
요즘 롤도 잘 안하게되고 은채랑 노는 재미에 푹빠짐
인데 얼마나 갈련지는 잘 모름 ㅋㅋ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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