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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2-01 21:43
존나 그때 진짜 죽는 줄 알았는데
숨을 못쉬어서 꺼허허어어커거어어어어어 하면서
바닥을 미친놈처럼 뒹굴렀음
내생애 쥬글뻔한 유일한 기억인데
그 승질나게 생긴 여선생님 잘 사나 모르것네
그것도 벌써 2년 전인데...세월 참 빠르네여 형들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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