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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2-01 12:44
[앵커]
경기도 오산시 공군기지 내에 있는 국제학교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학교 안에 있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긴급히 대피했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구수본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지금 막 들어온 소식입니다.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공군기지 안에 주한미군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 고등학교가 있는데요.
그 곳에서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총성 여러 발이 울렸습니다.
아직 범인은 특정되지 않았는데요.
총을 난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학교에 있던 학생들과 교사, 학교 관계자들이 긴급히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오산 공군기지는 현재 전면 폐쇄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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