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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arth | 2014-11-27 00:36
잔류군
최정 86억
윤성환 80억
안지만 65억
김강민 56억
박용택 50억
조동찬 28억
조동화 22억
김경언 8.5억(3년)
시장행
장원준 (썰로는 88억거절)
배영수 (기회를 더 받고 싶다)
송은범 (썰로는 30억 거절)
권혁 (기회를 더 받고 싶다)
김사율
이재영
차일목
박기혁
나주환
박경수
이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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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미쳐서 fa금액이 금값이 되었다
지금 시장에 나온 매물 중에는 장원준은 백억대를 바라볼 것 같고 배영수도 5, 60억이 꿈이 아닐 듯. 송은범과 권혁은 40억을 뜯어낼 수 있을 법 하고 김사율은 잘 모르겠다.
이재영 이하 잡FA들은 오매불망 KT만 바라보거나 원소속구단으로 복귀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20인이 넉넉한 팀에서 로또삼아 이성열 정도는 질러볼 만 하겠다.
작년 이대형을 잡은 KIA가 내야구멍을 메꾸기 위해 나주환, 박기혁, 박경수와 의외의 계약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없지는 않겠지.
근데 배영수 시장에 풀린 건 진짜 의외다 내심으로는 한바퀴 돌고 다시 삼성이랑 계약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out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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