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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 2014-11-26 11:41
옛날에 내가 플포 사게에서 버섯국에 낚여서 밸게 왔을때의 그런 느낌이난다.
뭔가 다 선비인척은 하고 있지만 자기 주장만 어필하고 싶어하는 ?
이런데서 어떻게 하면 떡밥을 던지고 어떻게 하면 흐름을 바꿀 수 있는지
이래저래 실험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되니까 재밌네 ㅋㅋㅋㅋ
펜타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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