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ㄹㄹㄴㅇㅁㅎ | 2014-11-24 13:25
나도 마침 팀을 꾸리려던 참이었는데 내가 짜려던 팀보다 훨씬 좋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박상현 캐스터, 박대만 해설 등 중계진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려 했다. 사실 몇 달 전부터 얘기했는데 막상 알파 테스트가 시작되니 나만 게임을 하고 있더라(웃음).
그 후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다 알게 된 검투사 친구들과 팀을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이 친구들은 팀을 만들자는 제안에 호의적이긴 했는데 적극적이진 않더라. 그러던 찰나에 복한규로부터 제의가 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e_sports&ctg=news&mod=read&office_id=442&article_id=0000007451
님들 너무 못해서 버리고 보칸규랑 했답니다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