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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1-23 12:03
양현종은 89~92마일에서 형성되는 "솔리드한 메이저리그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다. (2014년에 90마일 정착(sat)) 92~96마일이라는 보고서는 매우 과장된 것이다. 2014년은 양현종의 커리어 중 가장 빠른 공을 지속적으로 뿌린 시즌이다. 그는 또한 72~75마일에서 형성되는 메이저 리그 평균급의 거의 수직인(almost straight) 12-6 커브를 장착하고 있다. 그의 슬라이더는 80~82마일쯤을 보이며 많이 휘지 않는다. 양현종은 슬라이더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그의 신장이 작은 편에 속하므로 슬라이더가 주로 1 플레인 (수평면) 변화를 보인다. 그의 체인지업은 꾸준하지 않으며 잘 긁힐 때에도 헛스윙을 유도하기 위한 투구로는 부족하다.
한 명의 메이저리그 스카우트가 양현종에 대해 의구심을 남기는 코멘트를 한 바 있다.“양현종이 메이저리그에서 투구할 수 있는 좋은 스터프를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커맨드가 문제가 될 수 있다. 2014년에는 AJ Burnett, CJ Wilson, Zack Wheeler 그리고 Francisco Liriano만이 양현종보다 메이저리그에서 볼넷을 많이 내준 투수였다. 언급한 투수 모두 평균 메이저리그 스터프보다 상당히 높은 스터프를 가졌으며 그들 모두 (Liriano를 제외하고) 양현종보다 많은 이닝을 투구했다. 이전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류제국, 더스틴 니퍼트, J. D. 마틴, 앤디 밴 헤켄, 벤덴헐크 및 앤드류 앨버스가 한국에서는 2014년의 양현종보다 K/BB 비율이 더 높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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